솔라나 기반 디파이 플랫폼 애프리캇파이낸스, 예치 자산 2억 달러 돌파

| Coinness 기자

솔라나(SOL) 생태계 암호화폐 대출 플랫폼 애프리캇파이낸스(Apricot Finance)가 공식 트위터를 통해 메인넷 출시 12시간 후 프로토콜 내 암호화폐 락업 예치금 규모가 2억 달러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렌드(Lend), X-팜(X-Farm), 어시스트(Assist) 3개의 프로덕트로 구성되는 애프리콧은 지난달 테스트넷을 출시한 바 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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