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크릭 창업자 "비트코인 선물 ETF, 거래 첫날 5.7억 달러 유입"

| Coinness 기자

미국 암호화폐 전문 자산 운용사 모건크릭디지털애셋의 창업자인 안토니 폼플리아노(Anthony Pompliano)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 선물 ETF 거래 첫날 5.7억 달러가 유입되며 장을 마쳤다"고 말했다. 프로쉐어즈 비트코인 선물 ETF(티커 BITO)는 거래 첫날인 19일 2,390만 주 거래되며 시초가 대비 4.7% 상승한 종가 41.89달러 기준 10억 달러 이상의 거래량을 기록한 바 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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