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굴업체 스트롱홀드, 나스닥 상장 첫날 52% 급등

| Coinness 기자

비트코인 채굴업체 스트롱홀드 디지털 마이닝(티커 SDIG) 주가가 나스닥 상장 첫날 20일(현지시간) 공모가 대비 52% 급등하며 거래를 마쳤다. 52.11% 오른 28.90달러에 마감됐다. 이날 비트코인은 67000달러를 터치하며 신고가를 경신한 바 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