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 "비트코인 신고가, ETF보다는 인플레이션 우려 덕"

| Coinness 기자

JP모건 전략가들이 비트코인이 신고점을 경신한 건 비트코인 선물 ETF보다는 인플레이션 우려로 인한 덕이 크다고 진단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니콜라스 파니지르초글루 등 JP모건 전략가들은 미국 최초 비트코인 선물 ETF인 프로셰어 비트코인 전략 ETF(BITO)를 언급하며 "BITO 출시 자체는 비트코인에 새로운 자본이 유입되는 새로운 단계를 촉발하지는 않을 것"이라면서 "비트코인이 금보다 더 나은 인플레이션 헷지 수단이라는 인식으로 인해 9월 이후 금 ETF에서 비트코인 펀드로 자금이 유입된 것이 현재 상승장의 주요인"이라고 분석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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