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자연기금 독일 본부, 멸종 위기 동물 NFT 컬렉션 출시

| Coinness 기자

21일(현지시간) 세계자연기금(WWF) 독일 본부가 폴리곤(MATIC)과 협력해 멸종 위기 동물 보호 자금 마련을 위해 NFT 컬렉션을 출시하기로 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NFT는 보호가 필요한 동물의 종류에 따라 각각 발행되며, 각 NFT 당 해당 동물의 현재 남아있는 개체수만큼 발행량이 제한된다. 11월 2일 폴리곤을 통해 판매되며 결제는 USDC로 이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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