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스트림 비트코인 채굴 증권형 토큰, 1610만달러 모금

| Coinness 기자

비트코인 사이드체인 리퀴드 네트워크 개발사 블록스트림이 비트코인 채굴 증권형 토큰 BMN(Blockstream Mining Note)의 6차 트랑쉐(tranche)에서 1390만유로(1610만달러)를 모금했다고 밝혔다. 이는 블록스트림이 발행한 트랑쉐 중 최대 규모로, 개인 및 기관투자자의 높은 관심을 시사한다고 코인텔레그래프는 설명했다. 블록스트림은 올해 3월 BMN 증권형 토큰을 출시, 미국 제외 적격 투자자를 대상으로 비트코인을 채굴하거나 비트코인 채굴주에 투자할 수 있는 대안을 제공하고 있다. 리퀴드 사이드체인에서 발행되는 BMN1은 블록스트림의 엔터프라이즈급 채굴시설에서 채굴되는 비트코인의 초당 최대 2000테라해시를 나타낸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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