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세계 최대 암호화폐 헤지펀드 그레이스케일의 대표 비트코인 신탁 상품 GBTC의 지난주 수익률이 프로셰어의 비트코인 선물 ETF(BITO)보다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기준 GBTC 가격은 전주 대비 약 8.8% 상승했으며, 프로셰어 비트코인 선물 ETF는 0.5%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 그레이스케일의 최고경영자(CEO)인 마이클 소넨샤인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수익률뿐만 아니라 거래량 측면에서도 GBTC가 BITO를 앞서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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