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에 따르면, 미국 유명 프로듀서 팀벌랜드가 음악 NFT를 발행한다. 구매자는 플랫폼 모네그래프(Monegraph)를 통해 음악 NFT 내 비트를 활용해 자신의 버전을 믹싱할 수 있다. 트랙 '아프로디테' 및 'BMW'는 11월 2일 런칭파티와 함께 경매에 부쳐질 예정이다. 팀벌랜드는 "모네그래프 플랫폼을 통해 NFT의 재산권 보호 기능을 스트리밍 등에서도 구현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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