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메다 리서치·컴벌랜드, USDT 발행량 55% 흡수

| Coinness 기자

코인텔레그래프가 프로토스(Protos)의 최신 보고서를 인용, FTX 운영사인 알라메다 리서치와 미국 유명 금융사 DRW 산하 암호화폐 트레이딩 전문 기업 컴벌랜드(Cumberland) 이상 2개 기업이 USDT를 발행량의 55%를 흡수해온 것으로 조사됐다. 보고서에 따르면 2014년부터 2021년 10월까지 양사는 603억 달러 상당 USDT를 수신했다. 이는 전체 발행량의 55%에 해당하는 규모다. 이중 알라메다 리서치는 USDT 발행량의 3분의 1인 367억 달러 상당 USDT를 흡수했으며, 이중 301억 달러(87%) 상당 USDT가 FTX로 전송됐다. 컴벌랜드는 237억 달러 상당 USDT를 흡수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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