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틴 라가르드(Christine Lagarde) 국제통화기금(IMF) 총재가 10일(현지시간) CNBC와의 인터뷰에서 "암호화폐와 디지털 자산 등 분산원장 기술이 기존의 모든 금융 시스템을 흔들고(shaking)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와 관련해 "은행 산업의 혁신은 규제 감독이 따르기 마련이며, 이는 새로운 시스템의 신뢰와 안정성을 위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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