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스파크, 비트코인 채굴에 액침냉각 방식 도입

| Coinness 기자

친환경 비트코인 채굴 기업 클린스파크가 20메가 와트 규모의 액침냉각(immersion cooling) 인프라를 매입, 채굴 효율을 20% 이상 끌어올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액침냉각이란 냉각용 액체 안에 서버나 부품, 장비 등을 직접 담가서 열을 식히는 냉각 방식이다. 이와 관련해 클리스파크 측은 "비트코인 채굴 운영의 경제성을 높이기 위해 친환경 냉각 기술을 도입했다"며 이는 기존의 공랭식 데이터 센터와 비교해 채굴자의 이익을 극대화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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