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오스네트워크재단, EVM+ 워킹그룹 설립

| Coinness 기자

이브 라 로즈(Yves La Rose) 이오스네트워크재단(ENF) 이사가 ENF의 최우선 순위 중 하나가 EVM(이더리움 가상머신) 호환성이라면서 5번째 워킹그룹 EVM+를 발표했다. ENF는 앞서 110만달러를 투입해 API+, Wallet+, Core+, Audit+ 4개의 워킹그룹을 조직한 바 있다. 4개 워킹그룹은 2022년 1분기 옐로우 페이퍼를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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