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전 미 대통령 부인인 멜라니아 트럼프가 독자적인 NFT 플랫폼을 선보인다고 더 블록이 전했다. 첫 작품은 "멜라니아의 비전"이라는 제목의 아트워크다. 해당 NFT는 솔라나를 기반으로 발행된다. 단 솔라나 측과 합의를 통한 협력은 아니다. 초기 판매 수익은 복지 사각 지대에 있는 아동들을 위해 기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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