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블코인 프로토콜 엠스테이블, 밸런서DAO와 트레저리 스왑 완료

| Coinness 기자

스테이블코인 프로토콜 엠스테이블(MTA)이 공식 트위터를 통해 자동화 마켓 메이킹 프로토콜 밸런서다오(alancer DAO)와 DAO 간 트레저리 스왑을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20,000 BAL과 334,000 MTA가 온체인 상에서 스왑됐으며, 이는 스왑 시점 기준 약 29만 달러 규모다. 이와 관련 엠스테이블 측은 "엠스테이블과 밸런서는 지난해부터 파트너 관계를 유지해왔으며, 한때 밸런서 프로토콜 내 가장 큰 풀을 보유하고 있기도 했다. 이번 트레저리 스왑을 통해 밸런서다오는 MTA를 스테이킹하고, 상호 협력을 통해 풀에 보다 많은 유동성을 유치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코인마켓캡 기준 MTA는 현재 9.81% 오른 0.7838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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