퀀텀 핀테크 창업자 “달러 약세, BTC 불장 이끌었다”

| Coinness 기자

핀볼드에 따르면 퀀텀 핀테크 창업자인 해리 예(Harry Yeh)가 비트코인 상승은 달러 약세에 의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현재 미국 연방준비은행의 정책은 비트코인에 우호적이다. 많은 돈이 시장에 풀리면 비트코인이 달러 대체제의 지위를 획득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이어 “연준이 인플레이션을 걱정하는 상황에서, 계속되는 테이퍼링은 비트코인 시장에 호재로 작용할 것”이라며 “앞으로 비트코인은 인플레이션에 따른 헷지 수단으로 계속 사용될 것”이라고 전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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