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살바도르, BTC 평균 매입가 약 51,056 달러

| Coinness 기자

블룸버그 통신이 나입 부켈레 엘살바도르 대통령이 올린 트윗 날짜 및 시간 등을 고려해 계산한 결과, 엘살바도르 정부가 지금까지 매입한 비트코인 평균 가격은 약 51,056 달러라고 보도했다. 12일(현지시간) 기준 약 14% 손실을 입은 셈이다. 미디어는 "비트코인 가격 하락과 엘살바도르 국채 급락으로 경제적 손실이 큰 상황일 것"이라고 진단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현재 4.82% 오른 43,585.63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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