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림파이낸스, 지난해 10월 플래시론 공격 피해자 손실 전액 배상

| Coinness 기자

디파이 담보 대출 플랫폼 크림파이낸스(CREAM)가 19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지난해 10월 플래시론 공격에 피해를 입은 crETH2, yUSD 예금 사용자는 손실액 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전액 배상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앞서 크림의 C.R.E.A.M. v1 렌딩 마켓은 지난해 10월 27일 플래시론 공격에 노출돼 약 1.3억 달러 규모의 토큰을 도난당한 바 있다. 코인마켓캡 기준 CREAM은 현재 10.45% 오른 61.22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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