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스포츠 신문 Diario Sport에 따르면 FC바르셀로나가 다음 시즌 메이저 스폰서 자리를 놓고 2곳과 협상 중이다. 2곳 모두 블록체인 기술 기업이며, 이중 한곳은 대형 암호화폐 기업으로 알려졌다. 스폰서십 규모는 6000만유로 상당이 될 전망이며, NFT 관련 계약이 포함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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