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베이스, 前 SEC 고문 수석 공공정책 책임자로 영입

| Coinness 기자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가 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고문인 타야 나이트(Thaya Knight)를 수석 공공정책 책임자로 영입했다. 타야 나이트는 SEC 위원인 헤스터 피어스(Hester Peirce) 및 엘라드 로이스만(Elad Roisman)의 고문을 담당한 바 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많이 본 기사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