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리크스 창업자 NFT 컬렉션, 다음주 출시 예정

| Coinness 기자

간첩 혐의로 기소됐던 위키리크스 창업자 줄리안 어샌지(Julian Assan)의 NFT 컬렉션 '센서드(Censored)'가 곧 출시된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NFT 아티스트 'Pak'이 참여한 이번 NFT는 어샌지 측의 변론 마감일인 다음주 월요일(현지시간)에 맞춰 출시된 예정이다. NFT 특징, 판매처, 가격 등 세부 사항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앞서 2010년 그는 미 육군 정보분석원이었던 첼시 매닝이 국방부 기밀 자료를 빼낼 수 있도록 돕고 이를 폭로한 일로 간접 혐의를 받아 기소된 바 있으며, 현재 런던 소재 교도소에서 복역 중이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많이 본 기사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