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 최대 부동산 회사, 콜롬비아 주택 판매 대금 BTC로 받았다

| Coinness 기자

비트코인 매거진에 따르면 남미 최대 부동산 회사인 라 하우스(La Haus)가 콜롬비아에서 주택을 판매하며 처음으로 BTC로 판매 대금을 받았다. 이번에 판매된 주택은 콜롬비아 북쪽 나투라시(Natura City)에 위치해 있으며, 가격은98000 달러다. 현재 시가 기준 약 2.45BTC 상당이다. 구매자는 이중 0.03 BTC를 계약금으로 지불한 상태다. 나머지 금액은 아파트가 완공되는 2025년까지 지불될 예정이라고 매체는 전했다. 콜롬비아 정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고문을 겸임하고 있는 제후디 카스트로(Jehudi Castro) 라 하우스 부사장은 “우리는 지속적으로 주택 투자에 대한 암호화폐 사용을 권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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