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 운영사 클레슨, 20억원 투자 유치...이베스트투자증권 참여

| Coinness 기자

NFT 기반 강의 저작관료 공유 플랫폼 레이블(LBL) 개발 및 운영사 클레슨이 이베스트투자증권과 구름인베스트먼트로부터 2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11일 밝혔다. 이와 관련 클레슨 측은 "투자금은 NFT 인프라 및 블록체인 개발, 레이블 플랫폼 생태계 확장 등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코인마켓캡 기준 LBL은 현재 7.72% 오른 0.01464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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