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라니아 트럼프, 자체 발행 NFT 자전거래 의혹

| Coinness 기자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아내 멜라니아 트럼프가 자신이 발행한 NFT(Head of State Collection, 2022)를 17만달러에 구매한 것으로 추정, 워시 트레이딩 의혹을 받고 있다고 비트코이니스트가 전했다. Head of State Collection, 2022 NFT는 솔라나에서 민팅돼 1800 SOL(17만달러)에 낙찰됐다. 멜라니아 트럼프는 누가 해당 NFT 구매자인지 밝히지 않았으나 온체인 데이터를 보면 NFT를 낙찰 받은 주소는 멜라니아 트럼프 NFT 생성자 관련 주소라고 미디어는 설명했다. 미국에서 워시 트레이딩은 불법으로, 납세자는 가장매매로 인한 손실분을 공제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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