젬 마이닝 CEO "미국, 전세계 비트코인 채굴 수도"

| Coinness 기자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소재 비트코인 채굴기업 젬 마이닝(GEM Mining) CEO 존 워렌(John Warren)은 야후파이낸스라이브 인터뷰에서 미국은 이제 전세계 비트코인 채굴 수도라고 말했다. 미국이 중국 채굴 금지로 인한 공백을 채울 수 있으며, 이는 미국에 긍정적이라는 진단이다. 특히 세금 혜택을 제공하고 저렴한 재생에너지가 풍부한 텍사스, 조지아 등은 해외에서 추방된 채굴자들을 위한 핫스팟이 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미국 6개주에서 채굴장을 운영하는 젬 마이닝은 2021년 600개 이상 비트코인을 채굴했고, 97% 탄소중립을 실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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