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X 창업자 "러-우 사태발 동유럽 통화 불안정...BTC가 대안일 수 있다"

| Coinness 기자

샘 뱅크먼 프라이드(SBF) FTX 창업자가 2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는 동유럽 국가 통화 가치를 불안정하게 만들 수 있다. 상황이 악화될수록 사람들은 현금 보유량을 줄일 것이다. 이에 따라 동유럽 국가 국민들은 자신의 자산을 보전할 대안으로 비트코인을 선택할 수도 있다. 만약 당신이 지금 우크라이나에 있다면, 당신은 돈을 어디에 둘 것인가?"라고 말했다. 이날 그는 "지금 당장 BTC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에 대한 의견은 양쪽(상승 혹은 하락)의 주장이 첨예하게 다르다. 솔직이 펀더멘탈을 바탕으로 봤을 때 오늘 BTC가 하락할 것이라고 예상하지는 못했다. 누가 맞을지는 아무도 모른다. 다만, 지금 자본 시장은 유동적이지 않고, 변동성이 강한 위험 자산을 선호하는 분위기는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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