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정부군 지원단체, BTC 후원금 잔액 20 BTC 돌파

| Coinness 기자

비트코인 익스플로러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정부군을 지원하는 단체인 컴백 얼라이브(Come Back Alive) 소유 BTC 주소가 보유한 BTC 물량이 20 BTC를 돌파했다. 현재 BTC 시세 기준 약 79.5만 달러 규모다. 앞서 코인니스는 컴백 얼라이브가 하루만에 40만 달러 상당의 BTC를 후원받았다고 전한 바 있다. 최근 우크라이나 국방부는 외화 송금을 위한 지정 은행계좌를 개설, 해외 기부자로부터 군대 기부금을 받아왔다. 다만 국법상 비트코인, 페이팔 등은 허용하지 않는다는 설명이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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