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암호화폐 시장, 지난 12시간 시총 2,000억 달러 증가

| Coinness 기자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포캐스트에 따르면, 글로벌 암호화폐 시총이 지난 12시간 약 2,000억 달러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월 중순 저점을 기록한 뒤 회복한 시총은 약 2조 달러 이상이다. 오늘 오전 BTC 가격은 최고 44,198 달러를 터치한 뒤 현재 약 43,200 달러 부근에서 거래되고 있다. 지난 24시간 상승폭은 13%가 넘는다. 이와 관련 포캐스트는 "BTC 급등 움직임은 역사적인 중립 국가 스위스마저 러시아 금융 제재에 동참한다는 소식과, 러-우크라 사태로 인해 제한적인 은행 시스템의 대안으로 비트코인이 급부상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코인마켓캡 기준 BTC는 현재 13.81% 오른 43,210.15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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