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중앙은행이 지난 2월 23일 적용된 외환거래 전면 금지 조치를 3월 1일 해제했다. 개인 외환 인출 금액은 1인당 30000 흐리우냐(약 120만원)으로 제한되며, 기업은 중앙은행 허가를 받은 경우 무제한 인출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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