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BTC 4만 달러 하회.. 트레이더 불확실 심리 반영"

| Coinness 기자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비트코인 30일 스큐(콜옵션 대비 풋옵션 비용을 측정하는 지수)가 지난주 10%에서 다소 하락한 7~8%를 유지하며 전문 트레이더들이 여전히 시장 붕괴에 더 높은 확률을 책정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상위 4개 암호화폐(BTC, ETH, XRP, SOL) 누적 7일 펀딩비가 플러스로 전환하며 소매 투자자 심리는 호전됐다. 한편, 비트코인이 44,500 달러 저항선 돌파를 세번째 실패할 경우 하락 추세가 확정 될 수 있으며, 글로벌 거시경제 불확실성과 원자재 가격 상승 시기에 상승세를 보여주지 못한게 주요 원인이라는 분석이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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