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트라사운드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해 8월 5일 이더리움 네트워크에 EIP-1559 소각 메커니즘이 적용된 후 누적 200만 ETH가 소각됐다. 가장 많은 이더리움을 소각한 애플리케이션은 오픈씨, 이더리움 이체, 유니스왑 V2, 테더 순으로 각각 23만 ETH, 19만 ETH, 12.7만 ETH, 9.2만 ETH를 소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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