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T 애그리게이터 플랫폼 젬(Gem)이 공식 트위터를 통해 안전 모드(Safety Mode) 기능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와 관련 젬은 "안전 모드는 플래시봇을 사용해 불필요한 수수료를 지불을 방지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사용자는 거래 미체결로 인한 손실 발생을 예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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