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링, 해킹 피해 배상안 발표...1년간 200만 RING 분배

| Coinness 기자

22일 플래시론 공격을 당했던 팬텀(FTM) 기반 스테이블코인 예치 플랫폼 원링(RING)이 공식 블로그를 통해 피해 배상 계획을 발표했다. 원링은 200만 RING을 12개월 간 선형(linear) 일정에 따라 피해자들에게 분배할 예정이다. 이중 150만 RING은 팀에서 기부하고 나머지는 예비 및 생태계 월렛에서 충당하기로 했다. 또한 원링은 TVL의 절반 가량인 221만달러를 회수해 즉각 상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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