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연방수사국(FBI)은 약 40억 달러 규모의 암호화폐 스캠 프로젝트 '원코인' 공동 설립자 루아 이그나토바(Ruja Ignatova)를 지명수배자 명단에 올렸다. 뉴욕남부지방법원은 곧 기자회견을 열고 이 소식을 발표할 예정이다. 지난 5월 코인니스는 루아 이그나토바가 유럽에서 수배명단에 올랐다고 전한 바 있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
알파리포트
뉴스
리서치
속보
마켓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