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전문 저널리스트 피트 리조, 마이크로스트래티지의 최대 규모 비트코인 매수 발표 예상
비트코인 전문 저널리스트 피트 리조(@pete_rizzo_)가 SNS를 통해 마이클 세일러의 마이크로스트래티지가 이날 중 역대 최대 규모 비트코인 매수를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매입 규모는 약 3만 BTC 수준으로, 이번 추가 매수 기대가 현실화될 경우 단기 수급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미국 디지털자산 시장 구조법(CLARITY Act) 논의 중
Gnosis 공동창업자 프리데리케 에른스트가 미국 디지털자산 시장 구조법(CLARITY Act)에 담긴 규제 프레임워크가 암호화폐 시장의 중앙화를 촉진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현재 CLARITY Act는 미국 의회에서 여전히 논쟁 속에 논의 중이다.
온체인 추적에 따르면 대규모 BTC 거래소 유입 발생
온체인 분석 계정 웨일얼릿에 따르면, 3월 16일 무명 지갑에서 코인베이스로 835 BTC가 이동했다. 대규모 비트코인의 거래소 유입으로 인해 향후 매도 물량 출회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다.
주요 고래 투자자의 이더리움 대량 매입
온체인 분석 플랫폼 온체인 렌즈에 따르면 고래 지갑 billΞ.eth가 최근 3시간 동안 이더리움 7,769개를 매수했다. 대형 고래의 단기간 대량 매수는 중단기 가격 흐름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비트코인 가격 7만4000달러 돌파
비트코인(BTC)이 7만4000달러 선을 돌파해 현재 약 7만400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비트코인의 강한 상승세가 주요 저항 구간을 연이어 돌파하고 있다.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 자금 유입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 7억 6,700만 달러의 순유입이 발생했다. 블랙록의 IBIT가 주간 순유입액 6억 100만 달러를 기록했다.
미국 금융당국, FTX 유사 사태 방지 규제 강조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의장 마이클 셀릭이 “미국에서 FTX와 같은 사태가 다시는 발생해서는 안 된다”며 강력한 규제 필요성을 밝혔다.
현물 은 가격 하락
3월 16일 기준 Bybit 데이터에서 현물 은 가격이 온스당 80달러 아래로 내려가고 있다.
비트코인 초창기 개발자 애덤 백, 미국의 비트코인 양도소득세 폐지 주장
애덤 백이 미국의 비트코인 양도소득세 전면 폐지를 주장했다. 이는 미국 내 비트코인 규제 방향과 과세 체계 논의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메시지로 해석된다.
주요 자산 수익률 비교, 비트코인이 앞서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피트 리조가 이란 분쟁 발발 이후 주요 자산 수익률을 비교한 결과, 비트코인이 대부분 자산군을 앞서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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