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시장구조 법안의 공개 진전이 최근 제한적인 가운데 5월 25일 현충기념일 연휴가 입법 추진의 핵심 시점으로 거론됐다고 Odaily가 보도했다.
시장에서는 이 시기를 놓치면 여름 선거 국면이 본격화하면서 법안 추진이 더 어려워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현재 스테이블코인 수익, 디파이 판매 행위 등의 쟁점은 여전히 논의 중이다. 지난주에는 100곳이 넘는 기관이 상원 은행위원회에 법안 심의 절차 개시를 촉구하는 공동 서한을 내고 '클래리티 법안'의 다음 단계 진입을 요구했다.
시장구조 입법은 암호화폐 규제 원칙을 법률로 명문화해 향후 정책 변경에 따른 불확실성을 줄이려는 목적이다.
OKX 시세 기준 BTC는 7만9천14.40달러에 거래되며 장중 1.24% 상승했다.
27일 PANews에 따르면 OKX 시장 데이터에서 비트코인은 이날 7만9천달러 선을 넘어섰다. 현재 가격은 7만9천14.40달러다.
OKX 시세 기준 ETH는 2400.15달러에 거래되며 24시간 기준 2.21% 상승했다.
PANews는 27일 관련 데이터를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BTC는 2.36% 상승하며 7만9천달러를 넘어섰고, ETH는 3.50% 올라 2,400달러에 근접했다.
Odaily에 따르면 RWA 섹터에서는 펜들(PENDLE)이 7.39%, 센트리퓨지(CFG)가 7.17% 상승했다. 온도 파이낸스(ONDO)와 키타(KTA)도 각각 5.44%, 5.89% 올랐다.
섹터별로는 NFT가 3.85%, 디파이(DeFi)가 3.74%, AI가 3.56% 상승했다. 개별 종목으로는 퍼지 펭귄스(PENGU)가 13.10%, 리도다오(LDO)가 23.71%, 오리진트레일(TRAC)이 12.00% 올랐다.
이 밖에 밈코인 섹터는 2.13%, 페이파이(PayFi)는 1.97%, 레이어2는 1.89%, 레이어1은 1.50%, CeFi는 1.23% 상승했다. SoSoValue의 암호화폐 섹터 지수 기준으로는 ssiRWA, ssiNFT, ssiDeFi가 각각 6.37%, 4.24%, 3.49% 올랐다.
이 물량은 약 2,607만달러 규모다.
통상 대규모 거래소 입금은 매도 가능성으로 해석돼 솔라나 수급에 부담 요인으로 인식될 수 있다. 다만 실제 매도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출처: PANews
하이퍼리퀴드 내 20배 ETH 숏 포지션은 청산했지만 다른 플랫폼에서는 여전히 고배율 ETH 숏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다.
27일 PANews는 Onchain Lens를 인용해 고래 주소 '0xed4'가 지난 24시간 동안 하이퍼리퀴드에 5천532 ETH를 예치했다고 보도했다. 금액은 약 1천300만달러 규모다.
보도에 따르면 이 주소는 하이퍼리퀴드에서 보유하던 20배 ETH 공매도 포지션을 청산했다. 다만 라이터에서는 20배 ETH 공매도 포지션을 계속 유지하고 있다.
이번 움직임은 대규모 투자자의 단기 매도 의도와 포지션 조정 신호로 해석될 수 있다. 다만 온체인 데이터는 개별 지갑 기준 정보로 전체 시장 방향을 단정하긴 어렵다.
이체는 500만개와 1500만개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규모는 약 67만달러다. 코인마켓캡 기준 현재 BTR 유통량은 3억3328만개로, 이번 이체 물량은 전체 유통량의 약 6%에 해당한다.
BTR은 현재 0.03385달러에 거래되고 있으며, 24시간 기준 6.24% 상승했다. 유통 시가총액은 약 1128만달러다.
이번 조치는 중동 지역 긴장 고조에 따른 대응으로 풀이된다. 해상 물류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글로벌 금융시장과 위험자산 투자심리에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재단은 이번 조치가 Aave와 탈중앙금융(DeFi)에 대한 지지와 신뢰를 보여주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panewslab.com에 따르면 바빌론 재단은 X를 통해 300만달러 규모 USDT 예치 계획을 공개했다. 이 가운데 200만달러는 Aave V3에, 100만달러는 V4에 배정될 예정이다.
재단은 예치로 발생하는 이자를 Aave와 바빌론 통합 인센티브를 통해 Aave 생태계에 환원할 방침이다. 해당 자금은 현재 진행 중인 회복 노력과 향후 Aave 도입 확대를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투자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panewslab.com에 따르면 포필러스는 기존 리서치 기관에서 기관 고객 대상 블록체인 리서치 및 인프라 제공업체로 사업을 전환할 방침이다.
회사는 지난 3년간 100개 이상 프로토콜과 기업과 협업하며 600건 이상의 리서치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설명했다. 앞으로는 암호화폐·투자·기관·아시아·기술 부문으로 구성된 FP 리서치, 기관급 검증인 인프라와 스테이킹 서비스를 제공하는 FP 밸리데이티드, 세미나·자문을 맡는 FP 인스티튜션 등 3개 축을 중심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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