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뉴스브리핑] 바이낸스, 필리핀 핀테크 업체와 손잡고 현지 시장 재진출 추진 外

| 강수빈 기자

비트와이즈, 2시간 동안 HYPE 16만2367개 추가 매입

파뉴스에 따르면 비트와이즈는 최근 2시간 동안 HYPE 토큰 16만2367개를 추가 매입했다.

매입 규모는 약 1011만달러로 집계됐다. 이번 매입은 기관 투자자의 특정 알트코인 매수 움직임으로 시장 관심을 받고 있다.

바이낸스, 필리핀 핀테크 업체와 손잡고 현지 시장 재진출 추진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바이낸스가 필리핀 핀테크 업체 블록숄스 테크놀로지스와 손잡고 필리핀 시장 재진출을 추진한다.

양사는 현지 규제 준수 경로를 통해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며, 이번 제휴는 2년 넘게 이어진 규제 관련 논의 이후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이번 움직임은 필리핀 내 암호화폐 사업자가 현지 규제 체계에 맞춰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흐름과 맞물린 조치다.

누군가 107 BTC, 약 830만 달러 규모 소각 주소로 이체

비트코인 매거진에 따르면 누군가 107 BTC, 약 830만 달러 규모를 5차례에 걸쳐 알려진 소각 주소로 이체했다.

소각 주소는 개인키 접근이 사실상 불가능한 주소로, 전송된 코인은 통상 시장 유통 물량에서 제외된 것으로 간주된다.

챗GPT에서 문페이 통해 비트코인 구매 가능

@pete_rizzo_는 문페이를 통해 챗GPT에서 비트코인을 구매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그는 챗GPT가 세계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인공지능 앱이라며, 대규모 이용자가 비트코인 구매 경로에 접근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CWU 대량 매도 정황...버블맵 “특정 주소들, 총공급량 85% 여전히 보유”

온체인 분석 플랫폼 버블맵에 따르면 특정 주소들이 약 60만달러 상당의 CWU 토큰을 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버블맵은 해당 주소들이 매도 이후에도 CWU 총공급량의 약 85%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CWU는 과거 가나 전 대통령의 지지를 받으며 주목받은 토큰으로, 이번 대량 매도 정황을 두고 시장에서는 러그풀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하이퍼스캔 “HYPE 최대 공매도 투자자 로라클, 181만 HYPE 숏 보유”

오데일리에 따르면 하이퍼스캔 데이터상 HYPE 최대 공매도 투자자로 알려진 로라클은 현재 181만 HYPE 규모의 숏 포지션을 보유하고 있다.

포지션 가치는 약 1억1600만달러이며 평균 진입가는 45.37달러, 청산가는 89.11달러다. 현재 평가손실은 3460만달러로 집계됐다.

하이퍼리퀴드서 MU 미결제약정 1억6400만달러...WTI 추월

오데일리에 따르면 하이퍼리퀴드에서 마이크론 테크놀로지(MU) 미결제약정(OI)이 1억6400만달러를 기록해 WTI 원유의 1억6100만달러를 넘어섰다.

이에 따라 마이크론은 하이퍼리퀴드 HIP-3 시장 OI 기준 4위에 올랐다. 상위 3개 종목은 S&P500, XYZ100, 브렌트유 순이다.

한 주소, Hyperliquid서 MU 3배 롱으로 약 620만달러 수익

PANews는 AiYi 자료를 인용해 한 주소(0x577…95fd2)가 5월 6~8일 Hyperliquid에서 평균 575.25달러에 MU 토큰 2만2188.647개 규모의 3배 롱 포지션을 개설했다고 보도했다.

명목 포지션 규모는 약 1888만달러다. 현재 MU 가격 852.71달러 기준 해당 주소의 실제 수익은 약 620만달러로, Hyperliquid 내 MU 롱 포지션 보유자 중 가장 높은 수준으로 집계됐다.

브렌트유 장중 100달러 돌파

오데일리에 따르면 게이트 데이터 기준 브렌트유 가격이 장중 고점으로 올라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했다.

국제유가 급등은 물가 압력을 높여 금리 전망과 위험자산 선호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온체인 렌즈 “0x3ed 주소, 약 900만달러 규모 HYPE 10배 롱 포지션 개설”

온체인 렌즈에 따르면 ‘0x3ed’ 주소가 약 900만달러 규모의 HYPE 10배 레버리지 롱 포지션을 개설했다.

해당 주소는 14만2754개 HYPE 토큰에 대해 포지션을 보유하고 있으며, ZEC 10배 레버리지 롱 포지션에서도 42만5000달러 이상 평가손실을 기록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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