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1억6295만달러(약 2319억8720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숏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68.13%를 차지해 2.1배 많았다.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8월 6일 오후 8시 0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1억6295만달러(약 2319억8720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5193만3090달러(약 739억3313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1억1102만달러(약 1580억5406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64,539달러(약 9187만8607원)로 24시간 기준 0.83% 상승했고, 이더리움(ETH)은 1,900달러(약 270만4634원)로 1.79% 상승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0.80%, 리플(XRP)은 -1.43%, 하이퍼리퀴드(HYPE)는 -3.32%, 도지코인(DOGE)은 -0.91%를 나타냈다.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비트코인(BTC)으로 5506만달러(약 783억8467만원)였다. 이 가운데 숏 청산이 4964만달러로 더 컸다.
△ 비트코인(BTC) 5506만달러(약 783억8467만원) · 숏 90%
△ 이더리움(ETH) 5018만달러(약 714억3739만원) · 숏 80%
△ 샌디스크(SNDK) 1946만달러(약 277억370만원) · 롱 80%
△ 금(XAU) 1169만7170달러(약 166억5235만원) · 숏 94%
△ 리플(XRP) 589만6110달러(약 83억9383만원) · 롱 98%
△ 스페이스X(SPCX) 572만달러(약 81억4312만원) · 롱 71%
△ 솔라나(SOL) 323만달러(약 45억9830만원) · 롱 54%
△ 마이크론(MU) 235만5400달러(약 33억5320만원) · 롱 58%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 두 지갑, BTC 롱 1364개…청산가 6만1000달러대 몰렸다
△ 해시덱스, 1470만달러 비트코인 ETF 청산 예고
△ 20 BTC 더 산 스트라이브, 주당 비트코인 0.03% 줄었다
△ 비트코인 히스토리언, 아메리칸 비트코인 300개 이상 매입 주장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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