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8735만9960달러(약 1237억6857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51.30%를 차지해 1.1배 많았다.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8월 13일 오후 8시 1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8735만9960달러(약 1237억6857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4481만2080달러(약 634억8820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4254만7880달러(약 602억8036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63,583달러(약 9008만1789원)로 24시간 기준 0.77% 하락했고, 이더리움(ETH)은 1,881달러(약 266만5098원)로 1.38% 하락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1.35%, 리플(XRP)은 -1.31%, 하이퍼리퀴드(HYPE)는 +3.49%, 도지코인(DOGE)은 -2.46%를 나타냈다.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이더리움(ETH)으로 2616만달러(약 370억6258만원)였다. 이 가운데 롱 청산이 1707만달러로 더 컸다.
△ 이더리움(ETH) 2616만달러(약 370억6258만원) · 롱 65%
△ 비트코인(BTC) 2121만달러(약 300억4959만원) · 롱 57%
△ 스페이스X(SPCX) 1119만달러(약 158억5360만원) · 숏 91%
△ 금(XAU) 571만달러(약 80억8973만원) · 숏 59%
△ 샌디스크(SNDK) 541만달러(약 76억6470만원) · 숏 66%
△ 솔라나(SOL) 335만달러(약 47억4616만원) · 롱 66%
△ 도지코인(DOGE) 243만2410달러(약 34억4615만원) · 롱 98%
△ SK하이닉스(SKHYNIX) 230만7740달러(약 32억6952만원) · 숏 75%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 S&P500 잠재 숏 청산 7433만달러…잠재 롱의 1.6배
△ 마지다거 이더리움 롱 일부 강제청산…2920개 남아
△ 비탈릭, 이더리움 로드맵 새 방향 3가지 제시
△ 비트마인, 이더리움 2억7800만달러 추가 스테이킹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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