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2억5097만달러(약 3474억8313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73.01%를 차지해 2.7배 많았다.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8월 23일 오후 3시 55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2억5097만달러(약 3474억8313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1억8324만달러(약 2537억791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6773만1550달러(약 937억7522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76,163달러(약 1억544만원)로 24시간 기준 1.69% 하락했고, 이더리움(ETH)은 2,389달러(약 330만7130원)로 1.94% 하락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2.25%, 리플(XRP)은 -7.52%, 하이퍼리퀴드(HYPE)는 -2.14%, 지캐시(ZEC)는 -1.39%를 나타냈다.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이더리움(ETH)으로 8127만달러(약 1125억1938만원)였다. 이 가운데 롱 청산이 5725만달러로 더 컸다.
△ 이더리움(ETH) 8127만달러(약 1125억1938만원) · 롱 70%
△ 비트코인(BTC) 6806만달러(약 942억2996만원) · 롱 82%
△ 리플(XRP) 3905만달러(약 540억6523만원) · 롱 71%
△ 솔라나(SOL) 1860만달러(약 257억5194만원) · 롱 78%
△ 지캐시(ZEC) 1403만달러(약 194억2471만원) · 숏 51%
△ 도지코인(DOGE) 941만달러(약 130억2826만원) · 롱 73%
△ PUMP 810만달러(약 112억1455만원) · 롱 51%
△ 하이퍼리퀴드(HYPE) 435만8650달러(약 60억3460만원) · 롱 81%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 S&P500 잠재 숏 청산 7433만달러…잠재 롱의 1.6배
△ 비트코인 6만2000달러 밑돌면 롱 청산 강도 8억300만달러
△ HYPE 68만5700개 숏 포지션 청산 위기
△ 마지다거 이더리움 롱 일부 강제청산…2920개 남아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