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3억387만달러(약 4207억1783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62.56%를 차지해 1.7배 많았다.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8월 24일 오전 4시 55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3억387만달러(약 4207억1783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1억9011만달러(약 2632억1978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1억1375만달러(약 1574억9805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77,386달러(약 1억714만원)로 24시간 기준 0.09% 하락했고, 이더리움(ETH)은 2,448달러(약 338만9475원)로 0.20% 상승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0.60%, 리플(XRP)은 -0.21%, 하이퍼리퀴드(HYPE)는 +2.42%, 지캐시(ZEC)는 +1.57%를 나타냈다.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이더리움(ETH)으로 1억2693만달러(약 1757억3625만원)였다. 이 가운데 롱 청산이 7783만달러로 더 컸다.
△ 이더리움(ETH) 1억2693만달러(약 1757억3625만원) · 롱 61%
△ 비트코인(BTC) 9108만달러(약 1261억145만원) · 롱 69%
△ 리플(XRP) 2577만달러(약 356억7890만원) · 롱 62%
△ 솔라나(SOL) 1678만달러(약 232억3213만원) · 롱 67%
△ 지캐시(ZEC) 1554만달러(약 215억1533만원) · 숏 58%
△ ENA 722만달러(약 99억9618만원) · 숏 65%
△ 도지코인(DOGE) 688만달러(약 95억2545만원) · 롱 72%
△ 하이퍼리퀴드(HYPE) 345만달러(약 47억7657만원) · 롱 66%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 S&P500 잠재 숏 청산 7433만달러…잠재 롱의 1.6배
△ 비트코인 6만2000달러 밑돌면 롱 청산 강도 8억300만달러
△ HYPE 68만5700개 숏 포지션 청산 위기
△ 마지다거 이더리움 롱 일부 강제청산…2920개 남아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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