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4억6128만달러(약 6380억906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숏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66.10%를 차지해 2.0배 많았다.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8월 26일 오전 4시 55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4억6128만달러(약 6380억906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1억5636만달러(약 2162억7155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3억491만달러(약 4217억3750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78,929달러(약 1억916만원)로 24시간 기준 0.37% 상승했고, 이더리움(ETH)은 2,462달러(약 340만5352원)로 0.18% 하락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1.59%, 하이퍼리퀴드(HYPE)는 +5.15%, 리플(XRP)은 -0.11%, 지캐시(ZEC)는 -2.60%를 나타냈다.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비트코인(BTC)으로 2억7921만달러(약 3861억8051만원)였다. 이 가운데 숏 청산이 2억478만달러로 더 컸다.
△ 비트코인(BTC) 2억7921만달러(약 3861억8051만원) · 숏 73%
△ 이더리움(ETH) 1억336만달러(약 1429억5912만원) · 숏 67%
△ 솔라나(SOL) 2623만달러(약 362억7919만원) · 숏 53%
△ 리플(XRP) 1376만달러(약 190억3171만원) · 롱 76%
△ 지캐시(ZEC) 875만달러(약 121억228만원) · 롱 62%
△ 샌디스크(SNDK) 771만달러(약 106억6384만원) · 롱 63%
△ 금(XAU) 486만달러(약 67억2195만원) · 롱 55%
△ 도지코인(DOGE) 388만2410달러(약 53억6983만원) · 롱 75%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 S&P500 잠재 숏 청산 7433만달러…잠재 롱의 1.6배
△ 비트코인 6만2000달러 밑돌면 롱 청산 강도 8억300만달러
△ HYPE 68만5700개 숏 포지션 청산 위기
△ 블록, 비트코인 결제·보관·채굴 기능 넓혔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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