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3억3371만달러(약 4598억4548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82.03%를 차지해 4.6배 많았다.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8월 29일 오후 3시 55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3억3371만달러(약 4598억4548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2억7376만달러(약 3772억2980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5995만5840달러(약 826억1568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77,431달러(약 1억669만원)로 24시간 기준 3.16% 하락했고, 이더리움(ETH)은 2,435달러(약 335만4937원)로 2.78% 하락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3.84%, 하이퍼리퀴드(HYPE)는 -2.51%, 리플(XRP)은 -3.16%, 지캐시(ZEC)는 -0.02%를 나타냈다.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비트코인(BTC)으로 1억5285만달러(약 2106억1846만원)였다. 이 가운데 롱 청산이 1억3086만달러로 더 컸다.
△ 비트코인(BTC) 1억5285만달러(약 2106억1846만원) · 롱 86%
△ 이더리움(ETH) 9445만달러(약 1301억4664만원) · 롱 78%
△ 솔라나(SOL) 2123만달러(약 292억5371만원) · 롱 69%
△ 리플(XRP) 1321만달러(약 182억261만원) · 롱 88%
△ 하이퍼리퀴드(HYPE) 991만달러(약 136억5540만원) · 롱 89%
△ 금(XAU) 990만1970달러(약 136억4434만원) · 롱 95%
△ 은(XAG) 553만90달러(약 76억2014만원) · 롱 86%
△ ENA 531만달러(약 73억1687만원) · 롱 62%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 S&P500 잠재 숏 청산 7433만달러…잠재 롱의 1.6배
△ 비트코인 6만2000달러 밑돌면 롱 청산 강도 8억300만달러
△ HYPE 68만5700개 숏 포지션 청산 위기
△ 주당 보유량 증가, 비트코인 재무기업 차별점으로 제시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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