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정 뉴스브리핑] ZEC 청산액 2억1200만달러 外

| 강이안 기자

지캐시 파생상품 청산액이 24시간 2억1200만달러로 집계됐다.

우블록체인(Wu Blockchain)은 6일 코인글래스(CoinGlass) 데이터를 인용해 24시간 암호화폐 파생상품 청산액이 약 2억1200만달러(약 2862억원)였다고 전했다. 이 가운데 숏 포지션 청산액은 약 1억5600만달러로 전체의 73%를 넘었고, 지캐시(ZEC) 청산액이 약 4532만달러로 가장 컸다. 같은 자료에서 ZEC 가격은 24시간 약 15%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하이퍼리퀴드가 89달러를 넘으며 사상 최고가를 다시 썼다.

우블록체인(Wu Blockchain) X 계정은 6일 바이낸스 시장 데이터를 인용해 하이퍼리퀴드(HYPE)가 89.666달러까지 올라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같은 게시물은 HYPE의 24시간 거래량을 약 6억2900만달러(약 8492억원)로 제시했다. 30일 상승률은 60.7%로 표시됐다.

비트코인이 8만달러 안팎에서 주말 거래를 이어갔다.

비트코인닷컴 뉴스는 6일 오후 10시30분 한국시간 기준 BTC가 7만9750~8만100달러 구간에서 거래됐다고 전했다. 코인게코(CoinGecko)는 같은 시점 BTC 가격을 7만9908.6달러로 집계했다. 기사에서는 미국 현물 ETF 순유입이 이어졌지만 차익 실현과 주말 거래량 감소로 8만2000달러대 안착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현물 ETF에 26억달러가 유입됐다.

비트코인닷컴 뉴스는 9월 6일 공개한 주간 칼럼에서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현물 ETF에 8월 17~21일 주간 26억달러(약 3조5100억원)가 유입됐다고 전했다. 같은 글은 밈코인 열기와 함께 로빈후드 토큰화 확장, 펌프펀 소송, SEC 규칙 개정 논의가 같은 흐름으로 전개됐다고 묶었다. 스트리트스탯츠에 따르면 BTC는 9월 5일 오후 7시 기준 11만달러 아래에서 거래됐다.

솔라나 현물 ETF 주간 순유입이 직전 주보다 96.6% 줄었다.

파사이드 인베스터스(Farside Investors)는 9월 4일 마감 기준 솔라나(SOL) 현물 ETF 주간 순유입을 490만달러(약 66억원)로 집계했다. 직전 주 1억4270만달러(약 1926억원)에서 96.6% 줄어든 수치다. 같은 기간 CME 솔라나 선물에서 레버리지 펀드의 순숏 규모는 줄었지만, 기사에서는 이를 현물 수요 확대 신호로 단정하기 어렵다고 적었다.

미 재무부의 145억달러 국채 바이백이 비트코인과 XRP 해석을 갈랐다.

미 재무부는 8월 19일 발표에서 10년물~30년물 장기 명목 국채의 유동성 지원 바이백 회당 상한을 20억달러(약 2조7000억원)에서 최소 40억달러(약 5조4000억원)로 높인다고 밝혔다. 확대 조치는 9월 9일부터 적용된다. 기사에서는 9월 초 145억달러(약 19조6000억원) 규모의 국채 재매입 일정이 비트코인(BTC)과 리플(XRP) 해석을 갈랐다고 전했다.

이란 핵 사안의 안보리 회부 결의 추진으로 검증 공백이 커졌다.

로이터는 미국·영국·프랑스·독일이 다음 주 국제원자력기구(IAEA) 이사회에서 이란 문제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 보고하는 결의안을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초안은 이란이 안전조치협정상 불이행 상태를 시정하고, IAEA 사무총장이 신고의 정확성과 완전성에 필요한 보증을 할 수 있도록 조치를 요구한다. 기사에서는 IAEA가 이란의 60% 농축 우라늄 440.9kg과 핵시설 상태를 검증하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

비트코인 365일 누적 현물 순매수액이 830억달러를 넘었다.

블록비츠는 6일 크립토퀀트(CryptoQuant) 애널리스트 다크포스트(Darkfost)가 달러 기준 365일 누적 현물 순매수액이 830억달러(약 112조원)를 넘어섰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해당 지표는 2026년 3월 전까지 음수 구간에 있었다. 기사에서는 현물 수요 회복 신호가 포착됐지만 거래량의 중심은 여전히 선물 시장에 남아 있다고 설명했다.

솔라나와 아비트럼 핵심 인물이 로빈후드 체인 수수료 구조를 두고 공개 논쟁을 벌였다.

오데일리(Odaily)는 6일 오후 3시16분 한국시간 스티븐 골드페더(Steven Goldfeder) 아비트럼 공동창업자가 공개 글에서 온체인 거래 가격만 비교하는 방식은 "서사적 함정"이라고 주장했다고 전했다. 골드페더는 아비트럼 원과 로빈후드 체인이 프론트러닝 등 유해한 최대추출가치(MEV)를 어떻게 다루는지가 쟁점이라고 말했다. 기사에서는 쟁점이 단순한 수수료 비교를 넘어 거래 정렬 방식으로 옮겨갔다고 정리했다.

하모니가 메인넷 종료와 ONE의 이더리움 이전을 제안했다.

파뉴스(PANews)는 6일 하모니(Harmony)가 두 건의 제안을 통해 2019년 가동한 메인넷 종료와 ONE의 이더리움 이전을 제시했다고 보도했다. 팀은 국가급 공격자와 AI 에이전트가 가져올 위협을 네트워크 종료 계획의 배경으로 들었다. 이전안은 네트워크 마지막 블록에서 사용자 지갑, 스테이킹 위임, 검증자 보상을 어떻게 옮길지 다룬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많이 본 기사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

게임하고 주식토큰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