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1억8281만달러(약 2459억5723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69.61%를 차지해 2.3배 많았다.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9월 9일 오전 7시 37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1억8281만달러(약 2459억5723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1억2726만달러(약 1712억1993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5555만1120달러(약 747억3730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78,473달러(약 1억557만원)로 24시간 기준 0.73% 하락했고, 이더리움(ETH)은 2,483달러(약 334만1039원)로 0.02% 상승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0.36%, 하이퍼리퀴드(HYPE)는 -0.32%, 리플(XRP)은 +2.05%, 지캐시(ZEC)는 +2.55%를 나타냈다.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비트코인(BTC)으로 7564만달러(약 1017억6445만원)였다. 이 가운데 롱 청산이 6189만달러로 더 컸다.
△ 비트코인(BTC) 7564만달러(약 1017억6445만원) · 롱 82%
△ 이더리움(ETH) 4827만달러(약 649억4143만원) · 롱 62%
△ 지캐시(ZEC) 1344만달러(약 180억8189만원) · 롱 58%
△ 솔라나(SOL) 770만달러(약 103억5941만원) · 롱 77%
△ 샌디스크(SNDK) 737만달러(약 99억1544만원) · 롱 51%
△ 리플(XRP) 543만달러(약 73억540만원) · 숏 60%
△ 하이퍼리퀴드(HYPE) 451만8190달러(약 60억7867만원) · 롱 97%
△ SK하이닉스(SKHYNIX) 301만4140달러(약 40억5516만원) · 숏 75%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 비트코인 8만달러 넘으면 숏 청산 강도 6억1900만달러
△ S&P500 잠재 숏 청산 7433만달러…잠재 롱의 1.6배
△ 주당 보유량 증가, 비트코인 재무기업 차별점으로 제시
△ 블록, 비트코인 결제·보관·채굴 기능 넓혔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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