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3억3973만달러(약 4569억6972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81.76%를 차지해 4.5배 많았다.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9월 11일 오후 8시 0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3억3973만달러(약 4569억6972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2억7777만달러(약 3736억2229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6196만5510달러(약 833억4742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76,981달러(약 1억354만원)로 24시간 기준 1.13% 하락했고, 이더리움(ETH)은 2,463달러(약 331만3531원)로 0.12% 하락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1.96%, 하이퍼리퀴드(HYPE)는 -4.36%, 리플(XRP)은 -3.15%, 지캐시(ZEC)는 -10.07%를 나타냈다.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비트코인(BTC)으로 1억2142만달러(약 1633억1737만원)였다. 이 가운데 롱 청산이 1억918만달러로 더 컸다.
△ 비트코인(BTC) 1억2142만달러(약 1633억1737만원) · 롱 90%
△ 이더리움(ETH) 9396만달러(약 1263억8198만원) · 롱 80%
△ 지캐시(ZEC) 2935만달러(약 394억7755만원) · 롱 82%
△ WTI 원유(CL) 2148만달러(약 288억9192만원) · 숏 88%
△ 하이퍼리퀴드(HYPE) 1463만1680달러(약 196억8051만원) · 롱 99%
△ 리플(XRP) 1191만2980달러(약 160억2369만원) · 롱 97%
△ 솔라나(SOL) 1100만7010달러(약 148억510만원) · 롱 94%
△ 은(XAG) 706만2590달러(약 94억9961만원) · 롱 97%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 비트코인 8만달러 넘으면 숏 청산 강도 6억1900만달러
△ S&P500 잠재 숏 청산 7433만달러…잠재 롱의 1.6배
△ 주당 보유량 증가, 비트코인 재무기업 차별점으로 제시
△ 블록, 비트코인 결제·보관·채굴 기능 넓혔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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