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1억548만달러(약 1416억7288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83.34%를 차지해 5.0배 많았다.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9월 13일 오후 8시 0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1억548만달러(약 1416억7288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8791만3510달러(약 1180억7073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1757만3770달러(약 236억215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76,627달러(약 1억291만원)로 24시간 기준 0.88% 하락했고, 이더리움(ETH)은 2,471달러(약 331만9018원)로 2.41% 하락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2.50%, 하이퍼리퀴드(HYPE)는 -3.24%, 리플(XRP)은 -2.39%, 지캐시(ZEC)는 -5.09%를 나타냈다.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이더리움(ETH)으로 4656만달러(약 625억3161만원)였다. 이 가운데 롱 청산이 3955만달러로 더 컸다.
△ 이더리움(ETH) 4656만달러(약 625억3161만원) · 롱 85%
△ 비트코인(BTC) 2288만달러(약 307억2859만원) · 롱 88%
△ 지캐시(ZEC) 1020만달러(약 136억9893만원) · 롱 76%
△ 솔라나(SOL) 618만7810달러(약 83억1043만원) · 롱 93%
△ 샌디스크(SNDK) 382만7220달러(약 51억4008만원) · 롱 98%
△ 리플(XRP) 275만8390달러(약 37억460만원) · 롱 75%
△ BNB(BNB) 253만8840달러(약 34억974만원) · 숏 75%
△ 하이퍼리퀴드(HYPE) 219만9160달러(약 29억5354만원) · 롱 94%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 비트코인 8만달러 넘으면 숏 청산 강도 6억1900만달러
△ S&P500 잠재 숏 청산 7433만달러…잠재 롱의 1.6배
△ 마지다거 이더리움 롱 일부 강제청산…2920개 남아
△ 비트마인 이더리움 평가손 하루 새 20억달러 줄어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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