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1억8600만달러(약 2472억9529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숏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69.87%를 차지해 2.3배 많았다.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10월 20일 오전 4시 55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1억8600만달러(약 2472억9529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5603만9050달러(약 745억335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1억2996만달러(약 1727억9194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81,706달러(약 1억862만원)로 24시간 기준 1.10% 상승했고, 이더리움(ETH)은 2,389달러(약 317만6225원)로 2.26% 상승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2.98%, 하이퍼리퀴드(HYPE)는 +1.52%, 리플(XRP)은 +3.09%, 지캐시(ZEC)는 +6.39%를 나타냈다.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이더리움(ETH)으로 8793만달러(약 1169억205만원)였다. 이 가운데 숏 청산이 7227만달러로 더 컸다.
△ 이더리움(ETH) 8793만달러(약 1169억205만원) · 숏 82%
△ 비트코인(BTC) 5712만달러(약 759억4046만원) · 숏 57%
△ 솔라나(SOL) 803만달러(약 106억7580만원) · 숏 83%
△ 지캐시(ZEC) 794만달러(약 105억5615만원) · 숏 60%
△ 샌디스크(SNDK) 538만달러(약 71억5265만원) · 숏 50%
△ 반도체 3배 ETF(SOXL) 365만달러(약 48억5263만원) · 숏 68%
△ NEAR 271만달러(약 36억291만원) · 숏 57%
△ 리플(XRP) 223만3260달러(약 29억6909만원) · 숏 56%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 비트코인 8만달러 넘으면 숏 청산 강도 6억1900만달러
△ 마치 1억달러 ETH 롱 포지션 청산 위험…하락률 보도 엇갈려
△ S&P500 잠재 숏 청산 7433만달러…잠재 롱의 1.6배
△ 마지다거 이더리움 롱 일부 강제청산…2920개 남아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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