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5663만1716달러(약 750억2688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숏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64.28%를 차지해 1.8배 많았다.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10월 26일 오전 4시 55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5663만1716달러(약 750억2688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2023만1005달러(약 268억246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3640만711달러(약 482억2442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80,492달러(약 1억663만원)로 24시간 기준 0.10% 상승했고, 이더리움(ETH)은 2,349달러(약 311만1408원)로 0.50% 상승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0.68%, 하이퍼리퀴드(HYPE)는 +1.58%, 리플(XRP)은 +0.92%, 지캐시(ZEC)는 +2.99%를 나타냈다.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이더리움(ETH)으로 2709만달러(약 358억8940만원)였다. 이 가운데 숏 청산이 1672만달러로 더 컸다.
△ 이더리움(ETH) 2709만달러(약 358억8940만원) · 숏 62%
△ 비트코인(BTC) 1368만달러(약 181억2355만원) · 숏 65%
△ 지캐시(ZEC) 474만달러(약 62억7965만원) · 숏 72%
△ 솔라나(SOL) 393만달러(약 52억654만원) · 숏 67%
△ NEAR 200만9950달러(약 26억6282만원) · 숏 78%
△ 리플(XRP) 128만7200달러(약 17억530만원) · 숏 73%
△ ENA 108만5880달러(약 14억3859만원) · 숏 74%
△ 수이(SUI) 50만3440달러(약 6억6696만원) · 롱 93%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 비트코인 8만달러 넘으면 숏 청산 강도 6억1900만달러
△ 마치 1억달러 ETH 롱 포지션 청산 위험…하락률 보도 엇갈려
△ S&P500 잠재 숏 청산 7433만달러…잠재 롱의 1.6배
△ 마지다거 이더리움 롱 일부 강제청산…2920개 남아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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