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9781만8290달러(약 1295억203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72.15%를 차지해 2.6배 많았다.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10월 26일 오후 3시 56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9781만8290달러(약 1295억203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7057만4270달러(약 934억3356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2724만4020달러(약 360억6846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79,921달러(약 1억580만원)로 24시간 기준 0.58% 하락했고, 이더리움(ETH)은 2,315달러(약 306만4510원)로 0.89% 하락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0.46%, 하이퍼리퀴드(HYPE)는 +0.85%, 리플(XRP)은 -0.79%, 지캐시(ZEC)는 +1.18%를 나타냈다.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이더리움(ETH)으로 4185만달러(약 554억538만원)였다. 이 가운데 롱 청산이 3049만달러로 더 컸다.
△ 이더리움(ETH) 4185만달러(약 554억538만원) · 롱 73%
△ 비트코인(BTC) 3398만달러(약 449억8626만원) · 롱 78%
△ 지캐시(ZEC) 504만달러(약 66억7247만원) · 숏 51%
△ 솔라나(SOL) 498만달러(약 65억9304만원) · 롱 75%
△ NEAR 275만달러(약 36억4073만원) · 롱 53%
△ 리플(XRP) 225만1400달러(약 29억8063만원) · 롱 80%
△ ENA 137만9720달러(약 18억2661만원) · 숏 62%
△ 수이(SUI) 98만410달러(약 12억9796만원) · 롱 91%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 비트코인 8만달러 넘으면 숏 청산 강도 6억1900만달러
△ 마치 1억달러 ETH 롱 포지션 청산 위험…하락률 보도 엇갈려
△ S&P500 잠재 숏 청산 7433만달러…잠재 롱의 1.6배
△ 마지다거 이더리움 롱 일부 강제청산…2920개 남아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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