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시장, 24시간 동안 레버리지 포지션 9931만8860달러 청산

| 서도윤 기자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9931만8860달러(약 1318억7061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숏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84.22%를 차지해 5.3배 많았다.

24시간 청산 9931만8860달러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10월 28일 오후 3시 55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9931만8860달러(약 1318억7061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1566만9090달러(약 208억463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8364만9770달러(약 1110억6598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80,761달러(약 1억723만원)로 24시간 기준 1.58% 상승했고, 이더리움(ETH)은 2,349달러(약 311만9036원)로 2.12% 상승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2.37%, 하이퍼리퀴드(HYPE)는 +5.11%, 리플(XRP)은 +2.27%, 지캐시(ZEC)는 +7.29%를 나타냈다.

종목별 — 이더리움(ETH)이 최대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이더리움(ETH)으로 3640만달러(약 483억3010만원)였다. 이 가운데 숏 청산이 3105만달러로 더 컸다.

△ 이더리움(ETH) 3640만달러(약 483억3010만원) · 숏 85%
△ 비트코인(BTC) 3131만달러(약 415억7185만원) · 숏 85%
△ 지캐시(ZEC) 845만6850달러(약 112억2858만원) · 숏 94%
△ 샌디스크(SNDK) 492만330달러(약 65억3296만원) · 숏 87%
△ 반도체 3배 ETF(SOXL) 325만4080달러(약 43억2060만원) · 숏 88%
△ 솔라나(SOL) 311만달러(약 41억2930만원) · 숏 63%
△ NEAR 235만6710달러(약 31억2912만원) · 숏 87%
△ 금(XAU) 167만3000달러(약 22억2132만원) · 숏 81%

4시간 거래소 별 청산 데이터 / 코인글래스

집계 기준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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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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